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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경기도립무용단 공동기획공연 <천년의 유산>] 언론보도 모음 
작성자 무용단 등록일 2018-08-11 조회수 712 제공부서
# 기사 1

URL :
http://www.kgdm.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0140#08p2


경기도립무용단 성남서 6년 만에 돌아온 천년의 유산 기획공연

 
경기도립무용단이 부채춤을 선보이고 있다. 























 
 


 
경기도립무용단이 부채춤을 선보이고 있다. 



대극장 규모의 경기도립무용단 주요 레퍼토리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6년 만에 돌아왔다. 
 

이전 시리즈 ‘천년의 유산4’는 2012년 6월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렸고 관객들의 환호 속에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그리고 11일 오후 5시 웅장한 무대와 함께 화려한 의상의 50여 경기도립무용단원들이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 총출동한다.
 

이번 ‘천년의 유산’은 경기도립무용단 김정학 예술감독이 이끄는 대극장 규모의 첫 번째 레퍼토리 공연이자 ‘천년의 유산’ 시리즈 탄생 10주년이 되는 해다. 
 

이미 ‘천년의 유산’은 2009년 6월을 첫 무대로 30여 가지의 작품들을 시즌별 흐름에 맞게 구성하여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올해 ‘천년의 유산’은 (재)성남문화재단과 함께 무대를 꾸미는데, 성남문화재단과는 2014년 공동 기획 ‘태권무무 달하’로 큰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도 각 기관이 연계하여 주관(성남문화재단) 및 제작(경기도립무용단)하게 되어 관객들에게 화려한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료는 전석 1만원으로 만7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 기사 2

URL :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505808

우리 춤 역사를 망라하다… 성남문화재단 ‘천년의 유산’     




▲ 가시꽃
 

성남문화재단이 오랜 세월 창조적 계승으로 이어진 우리 춤의 역사를 한자리에서 보는 특별 공연 <천년의 유산>을 선보인다.

오는 11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50여명의 경기도립무용단원들이 참여해 무고가인전부터 부채춤, 아박춤, 가시꽃, 장고춤, 농악까지 다양한 전통춤을 화려한 기량으로 펼쳐 보인다.

경기도 대표 예술단체인 경기도립무용단은 지난 2009년 6월 <천년의 유산> 첫 무대로 30여 가지의 작품들을 시즌별 흐름에 맞게 구성,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번 성남아트센터 무대는 <천년의 유산> 시리즈 탄생 10주년과 더불어 김정학 예술감독이 이끄는 대극장 규모의 첫 레퍼토리 공연이란 점에서 의미가 깊다.

성남문화재단 관계자는 “경기도립무용단과 함께 하는 <천년의 유산>을 통해 많은 관객들에게 우리 춤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고,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도 한층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립무용단은 우리춤의 발전과 경기도민의 문화예술 제고를 위해 1993년 창단된 경기도 대표 예술단체다. 경기도립무용단은 정재, 전통, 창작무용 등 연간 150여회가 넘는 우리춤 공연을 통해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중동, 아시아, 북미, 유럽 등 해외공연도 꾸준히 진행하며 해외에서도 우리춤을 알리고 있다.




▲ 부채춤


허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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